HGUC GP02A (TYPE-MLRS)

이번 작품은 작업기에 올렸던 HGUC GP02A (TYPE-MLRS) 입니다.

키트의 품질은 대체적으로 무난한 편입니다만, hg라 그런지 분할이 안되서 도색하기에 조금은 불편함이 있습니다.


work에 올린 글처럼 일부 부품의 분할 및 수정의 편리를 위해 몇가지 작업을 실시 했습니다.


그리고 지인께서 보내주신 자쿠 라이플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라이플 손과 주먹손은 1/100 프리덤hdm을 사용했습니다.
1/100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잘 어울리더군요.


수정 후 서페이싱 하고 표면정리하여 조립을 마무리 했습니다.


사진은 찍으면 찍을수록 너무 어렵습니다. 실제 도장은 아주 강한 명암도장인데....


기본도색은 락카로 에어브러싱 하여 도장 했습니다.
역시나 hguc답게 마스킹작업을 실컷 했습니다.


1. 밑도색 : 검정+빨강+녹색+파랑+회색.
2. 흰색 : 1번으로 도장 후 흰색+클리어 레드+클리어 블루(95+2.5+2.5)로 혼색한 색으로 1차 하일라이팅 후,  화이트로 오버코트 했습니다.
3. 노랑 : 흰색 도장 후 노랑+빨강(90+10)으로 1차 도장 후, 노랑+소량의 흰색으로 하일라이팅.
4. 파랑 : 1번으로 도장후에 코발트 블루+다크 그레이(85+15)로 1차 하일라이팅, 코발트 블루+라이트 그레이(95+5)로 오버코트 했습니다.
5. 빨강 : 1번으로 도장후에 헐 레드+레드(50+50)로 1차 하일라이팅, 오렌지+노랑+흰색(85+10+5)으로 2차 하일라이팅, 레드+흰색(98+2)으로 오버코트 했습니다.
6. 프레임, 버니어, 무장 : 팬텀 그레이로 도장.
7. 센서류, 트윈아이 : 에나멜 은색으로 붓도장 후, 에나멜 클리어 그린으로 붓도장.

기본도색 완료 후 험브롤 검정+험브롤 저먼그레이(70+30)로 먹선넣기 했습니다.


마감으로 가이아노츠 무광마감재로 에어브러싱하여 마감했습니다.

모형은 제작하면 제작할수록 부족함을 느끼게 합니다.

부족한 작품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by fazz | 2009/09/12 22:03 | 개인 완성작품 | 트랙백 | 덧글(4)

HGUC GP02A (TYPE-MLRS)

실로 2년만에 저 개인작품을 만드는 중입니다.

사실 제 작품을 좋아하시는 지인의 작품을 만들지만, 제가 좋아하고 선호하는 맥스식 도장으로 작업할 예정입니다.

우선은 조립중 사진 올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녀석은 잘 알지는 못하고 원작에 나오는 녀석만 잘 알지만, 하모니 오브 건담이라는 게임에 나오는 기체라고 하더군요.

gp02의 특유의 느낌은 잘 살아있는 모습입니다.


조립과 수정 약간의  개조가 끝난 부품들의 사진입니다.

hguc 치고는 상당량의 부품입니다.


먼저 MLRS 포대 본체입니다만, 도색을 위해서 분할된 부품들의 사진입니다.


이번에 제작한 gp02a는 부품분할은 영 꽝 입니다. 보시다시피 접합선 수정작업도 힘든 구조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하박 팔부분에 내부 프레임은 절단해서 도색후에 붙일수 있도록 했고, 하박 팔부품은 접합선 수정이 힘들어 유압 몰드 같은 부분은 밀어내고 접합선 수정 후, 화방에서 판매하는 반원 프라봉을 이용하여 다시 제작했습니다.

위의 사진 두장이 화방에서 파는 반원 프라봉입니다. 막상 사서보니 사이즈가 조금 작다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한 치수 위로 살 것을....

어깨 양쪽의 부스터 부분입니다. 마스킹을 지독히도 싫어하는 본인이므로 부스터 본체부분은 패널몰드로 만들고, 파란색 부품을 접합선 수정을 하고 나중에 도색 후 조립이 되도록 부품에 c형 가공 했습니다. 

물론 아래에 위치한 부스터 부품도 접합선 수정했습니다.


위의 부스터 작업이 이루어진후 나중에 사진과 같이 조립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지독한 마스킹 작업을 동반한 도색중 입니다.

물론 서페이싱 및 표면수정도 했습니다.

솔직히 hguc는 너무 작업하기 힘이들어요.ㅠ ㅠ

나중에 완성된 사진 올리겠습니다.   

by fazz | 2009/08/30 00:17 | WORK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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